동업을 하다가 한 사람이 사업에서 빠지게 되면 "처음 투자한 돈만 돌려받으면 되는 걸까?"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실제 정산은 투자금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동업 종료 시 지분 정산과 영업권 평가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 이런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동업이 종료되면 지분은 어떻게 정산될까?
- 투자금만 돌려받으면 끝일까?
- 영업권 감정은 왜 필요할까?
- 사업체 가치는 어떻게 산정될까?
✔ 핵심 포인트
일반적으로 동업 관계가 종료되면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동업재산을 정산하게 됩니다. 출자 비율과 이익 분배 비율이 동일하다면 그에 맞춰 지분을 정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계속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체는 단순히 투자금만으로 가치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영업을 통해 형성된 영업권과 사업체의 가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영업권 감정을 통해 사업의 가치를 평가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산 금액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