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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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불기소 처분 항고로 재수사명령

재수사명령

본문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전기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직원들이 회사 제품을 정상적인 거래절차를 거치지 않고 외부로 반출·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발견하여 관련자들을 절도와 절도방조, 전산기록과 관련된 혐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그러나 최초 수사 결과 피의자들에게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의뢰인은 회사에서 영업 및 경리업무를 담당했던 직원들이 근무하던 기간의 거래자료를 확인하던 중 이상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회사에는 거래명세서는 존재하지만 이에 대응하는 전자세금계산서가 확인되지 않는 내역이 다수 존재했고, 직원 중 한 명이 별도로 운영하던 사업체에서는 의뢰인의 회사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기재된 전자세금계산서가 여러 차례 발행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의뢰인은 회사 제품이 외부로 반출된 뒤 별도의 사업체를 통해 판매됐고, 이를 감추기 위해 회사 전산시스템에서 관련 거래내역까지 삭제된 것으로 의심하여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반면 피의자들은 다른 업체의 제품을 판매한 것이거나 주문 취소에 따라 전산상 거래내역을 삭제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거래명세서와 전자세금계산서의 불일치만으로 실제 회사 제품이 반출됐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관련 거래처의 진술 등을 고려했을 때 피의자들의 범행을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이 고소한 각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문정의 조력

불기소 처분 이후 핵심 쟁점은 기존 수사에서 피의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판단했던 자료와 진술을 그대로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객관적으로 추가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한 수사가 충분히 이루어졌는지였습니다.

 

특히 기존 불기소 처분에서는 거래처 관계자들의 진술이 피의자들의 주장에 부합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고려됐습니다.

 

하지만 의뢰인 측에서 해당 거래처에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존 수사에서 파악된 내용과 다른 취지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는데요.

 

또한 피의자 측에서는 의뢰인의 회사 제품이 아니라 다른 업체에서 매입한 제품을 판매했다고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제 해당 제품을 매입한 내역이 존재하는지 객관적인 거래자료를 통해 확인했는지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기존 불기소 처분의 판단 근거에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존재하고, 피의자들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한 추가 수사가 필요한지가 항고 단계의 핵심이 됐습니다.


법무법인 문정은 기존 고소 내용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불기소 처분에서 혐의없음이라고 판단한 이유를 항목별로 분석하고, 각각의 판단 근거를 다시 검토하는 방향으로 항고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기존 처분의 중요한 근거가 됐던 거래처 관련 자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거래처 관계자로부터 기존 수사에서 파악된 내용과 다른 취지의 사실확인서를 추가로 확보하고, 기존 판단의 전제가 된 거래관계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피의자가 다른 업체의 제품을 판매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도 실제 해당 제품을 매입했다면 그에 대응하는 거래자료가 존재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제품 매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세금계산서 등의 객관적인 자료가 충분히 조사됐는지를 지적하며 추가 수사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재고라는 피의자의 주장에 대해서도 관련 세금계산서와 영업장부, 금융거래내역, 출고자료 등을 대조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과거 제품이 반환된 내역과 이후 별도의 매입내역 등을 확인하여 피의자가 주장하는 제품의 출처를 다시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외에도 거래명세서와 전자세금계산서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ERP상 거래내역이 삭제된 경위에 대한 조사가 충분했는지 등을 항목별로 반박했습니다.

 

법무법인 문정은 이처럼 기존 불기소 처분의 판단 근거를 하나씩 분석하고, 새롭게 확보한 자료와 기존 거래자료를 함께 제출하면서 추가 수사가 필요한 사항을 구체화하여 항고했습니다.

판단

항고 사건을 검토한 검찰청은 피의사실과 불기소 이유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사건을 더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사건을 처리했던 검찰청에 재기수사명령을 내렸습니다.

 

최초 수사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지만, 항고를 통해 기존 수사 결과만으로 사건을 종결하기보다 추가적인 수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받은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될 수 있었던 사건에 대해 다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결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

의뢰인의 방문경위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전기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직원들이 회사 제품을 정상적인 거래절차를 거치지 않고 외부로 반출·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발견하여 관련자들을 절도와 절도방조, 전산기록과 관련된 혐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그러나 최초 수사 결과 피의자들에게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의뢰인은 회사에서 영업 및 경리업무를 담당했던 직원들이 근무하던 기간의 거래자료를 확인하던 중 이상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회사에는 거래명세서는 존재하지만 이에 대응하는 전자세금계산서가 확인되지 않는 내역이 다수 존재했고, 직원 중 한 명이 별도로 운영하던 사업체에서는 의뢰인의 회사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기재된 전자세금계산서가 여러 차례 발행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의뢰인은 회사 제품이 외부로 반출된 뒤 별도의 사업체를 통해 판매됐고, 이를 감추기 위해 회사 전산시스템에서 관련 거래내역까지 삭제된 것으로 의심하여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반면 피의자들은 다른 업체의 제품을 판매한 것이거나 주문 취소에 따라 전산상 거래내역을 삭제한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거래명세서와 전자세금계산서의 불일치만으로 실제 회사 제품이 반출됐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관련 거래처의 진술 등을 고려했을 때 피의자들의 범행을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이 고소한 각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문정의 조력

불기소 처분 이후 핵심 쟁점은 기존 수사에서 피의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판단했던 자료와 진술을 그대로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객관적으로 추가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한 수사가 충분히 이루어졌는지였습니다.

 

특히 기존 불기소 처분에서는 거래처 관계자들의 진술이 피의자들의 주장에 부합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고려됐습니다.

 

하지만 의뢰인 측에서 해당 거래처에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존 수사에서 파악된 내용과 다른 취지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는데요.

 

또한 피의자 측에서는 의뢰인의 회사 제품이 아니라 다른 업체에서 매입한 제품을 판매했다고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제 해당 제품을 매입한 내역이 존재하는지 객관적인 거래자료를 통해 확인했는지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기존 불기소 처분의 판단 근거에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존재하고, 피의자들의 주장을 검증하기 위한 추가 수사가 필요한지가 항고 단계의 핵심이 됐습니다.


법무법인 문정은 기존 고소 내용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불기소 처분에서 혐의없음이라고 판단한 이유를 항목별로 분석하고, 각각의 판단 근거를 다시 검토하는 방향으로 항고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기존 처분의 중요한 근거가 됐던 거래처 관련 자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거래처 관계자로부터 기존 수사에서 파악된 내용과 다른 취지의 사실확인서를 추가로 확보하고, 기존 판단의 전제가 된 거래관계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피의자가 다른 업체의 제품을 판매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도 실제 해당 제품을 매입했다면 그에 대응하는 거래자료가 존재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제품 매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세금계산서 등의 객관적인 자료가 충분히 조사됐는지를 지적하며 추가 수사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재고라는 피의자의 주장에 대해서도 관련 세금계산서와 영업장부, 금융거래내역, 출고자료 등을 대조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과거 제품이 반환된 내역과 이후 별도의 매입내역 등을 확인하여 피의자가 주장하는 제품의 출처를 다시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외에도 거래명세서와 전자세금계산서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ERP상 거래내역이 삭제된 경위에 대한 조사가 충분했는지 등을 항목별로 반박했습니다.

 

법무법인 문정은 이처럼 기존 불기소 처분의 판단 근거를 하나씩 분석하고, 새롭게 확보한 자료와 기존 거래자료를 함께 제출하면서 추가 수사가 필요한 사항을 구체화하여 항고했습니다.

판단

항고 사건을 검토한 검찰청은 피의사실과 불기소 이유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사건을 더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사건을 처리했던 검찰청에 재기수사명령을 내렸습니다.

 

최초 수사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지만, 항고를 통해 기존 수사 결과만으로 사건을 종결하기보다 추가적인 수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받은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될 수 있었던 사건에 대해 다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결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

※ 본 성공사례는 해당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당시의 법령·판례를 바탕으로 한 결과이며, 유사한 사건이라도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법령 및 판례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소송이나 법적 대응 전에는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